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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Fun

매스펀

[함께 풀고 싶은 문제] 여섯 명의 친구

TOPIARY | 2019.01.12

같이 풀어볼까?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어느날 세명의 친구들이 여행을 갔다.

그러나 운이 나쁘게도 테러단체에게 붙잡히고 말았고 테러범들은 그들이 잠든사이에 얼굴에

낙서(?)를 해놨다. 테러범들이 가위 문양 스티커 3개와 바위 모양의 스티커 2개를 보여주면서 말하길,

"너희들의 얼굴에 가위 스티커 혹은 바위 스티커를 붙여놓았다. 오늘부터 자기 얼굴에

 가위 스티커가 붙어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밤에 나에게 오면 내가 너희의 얼굴에 있는

 가위 스티커를 확인하고 너희를 풀어주겠다. 그러나 내가 너희의 얼굴을 확인했을 때

 바위 스티커가 붙어있으면 너희는 여기에 영원히 갇혀있어야 한다. "

라고 말했다. 사실 테러범들은 세명 모두에게 가위 스티커를 붙여놓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세명의 친구들 모두 무사히 살아 나왔다.

어떤 방법을 썼을까?

댓글 6

  • TOPIARY 2019.01.12 20:17:50

    만약에 너무 빨리 푼 분은 여기에 비밀댓글로 답달아주세요^^

    좋아요1 댓글수2
    • 아인수타인 2019.01.13 00:55:46

      편의상 이름은 A,B,C라 하겠습니다.(자신은 A고요.) 만약 B,C 모두 바위가 붙어 있었다고 해 보죠. 그럼 A 자신은 자신이 가위일 수밖에 없다는 걸 확인하고는 그날 밤 테러범에게 가겠죠. 그리고 만약 둘 중 한명(ex: B)이 바위가 붙어 있었다고 해 보죠. 그럼 만약 자신이 바위라면, C는 아까랑 똑같은 상황이니 그날 밤 테러범에게 가겠죠. 하지만, C는 둘째 날에도 테러범에게 안 갔습니다. 그럼 A,C 두명 다 자신이 가위란 걸 알고 둘째 밤에 테러범에게 갑니다. 실제 문제에서는 B,C 다 가위가 있었습니다. 만약 자신이 바위라면 아까랑 똑같은 상황이니 두 명 다 둘째 날에 테러범에게 갈 겁니다. 그러나, 둘째 날이 지났음에도 두 명 다 테러범에게 가지 않았습니다. 그럼 A는 자신이 바위가 아닌 가위란 걸 압니다. 나머지 B,C에게도 똑같은 논리가 적용되니 결국 세 명 다 무사히 풀려난 겁니다.

       

      추신: 문제에 6명이 아니라 3명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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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xcvbnm 2019.01.13 09:41:37 비밀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shaina왕눈이 2019.01.12 20:58:04 비밀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댓글수1
    • 아인수타인 2019.01.13 00:57:36

      이렇게 대댓글이 아닌 비댓을 달면 TOPIARY님에게도 안보입니다. 위에 대댓글로 달아주세요.

      좋아요0
  • TOPIARY 2019.01.13 13:14:39

    네 아인수타인님, zxcvbnm 님 모두 정답입니다.해결딱지 붙여주세요(비댓도 풀어주세요)

    좋아요0 댓글수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