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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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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폴리매스 신문 45호:2019.12.03(화)

제45호\emph{\mathit{\mathbf{\mathfrak{2019.12.3}}}}


          <기사>-휠릭시스        

다양한 문제

요즘 매스펀 문제에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올라왔어요

앞으로도 많이 활동해주세요!

페렐만배 공모전

1. 폴리매스 신문 독자라면 참여 가능

2. 공모 내용 : 건의사항, 아이디어, 신규 코너 등

3. 응모 방법 : 댓글로 많은 참여 바랍니다.

새로운 폴리매스 문제

대한수학회의 새로운 폴리매스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여러분 많이 도전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sum이기호가 뭔지 몰라서 못풀겠어요.

저게 다 더한다?정도는 아는데 위에 무한이 있고 밑에는 또 다른 식이 있으면 어떻게 하는건가요?

수학동아가 오고 있다!

곧 수학동아가 옵니다. 오늘이 3일이니 오늘 올 가능성이 높겠네요.

하지만 이곳은 아직 안왔습니다.crying

참고로 수학동아 배송기간은 

30일인 달:27일~3일

31일인 달:28일~3일


 

<폴리매스 신문 안내>-휠릭시스

1.폴리매스 신문에 응모할때는 공개댓글!(일일퀴즈 제외)

2.일반적인 문의사항은 kmcha72@gmail.com!

3.편집장께 꼭 문의해야 한다면 휠릭시스@naver.com으로 보내세요.

4.댓글은 필수!


<설문조사>-휠릭시스

가장 좋아하는 수학공식

(댓글로 참가해주세요!)


       <오늘은 무슨날?>-21세기오일러


         <오늘의 수학자>-21세기 오일러


         <일일퀴즈>-집돌이 페렐만

 \pi가 4개 있으면 뭐여? 

저번정답:다니야마 시무라 베유 추론

정답자:21세기오일러

           <매수티콘>-집돌이 페렐만

 


     <폴리매스 인터뷰>-은총알

 

Q 자유롭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1세기 오일러입니다.

 

Q 폴리매스 사이트에 가입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2018년 6월에 지하철에서 폴리매스사이트를 둘러보다가 국 18. 번 문제를 보고 흥미로워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Q 닉네임을 '21세기 오일러'로 지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오일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자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학자 입니다.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수학자는 에르되시로 그는 우리시대의 오일러라고 불립니다. 21세기에도 오일러급의 인재가 나오길 바라며 닉네임을 21세기 오일러라고 지었습니다.

 

Q 장래희망이나 이루고 싶으신 일이 무엇인가요? A 저는 페르마가 되고 싶습니다. 페르마처럼 변호사이면서 수학 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지금까지 나온 매스펀 [함께 풀고 싶은 문제] 중 가장 좋았던 문제는 무엇인가요? A 페루마의 억지논리 1탄입니다. 김우현 기자님도 감탄할 만한 문제이고 매스펀에서 역사상 가장 많은 파생작을 낳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Q 지금까지 나온 폴리매스 문제 중 가장 좋았던 문제는 무엇인가요? A 국 18. 혼잡한 직사각형입니다. 여러분 한 번 이 문제를 연구해보세요. 문제는 이해하기도 쉽고 짧습니다.

 

Q 수학 중 어떤 분야나 개념을 좋아하시나요?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대수학과 정수론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냥 재미있어서요.

 

Q 가장 존경하는 수학자는 누구인가요?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가장 좋아하는 수학자는 오일러입니다. 오일러의 업적을 적으려 하지만 그의 업적을 모두 적으려면 이 세상에 있는 여백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는 수학계의 베토벤이었으며 우리 모두의 수학자입니다. 수학의 왕자라는 수식어는 그를 나타내기에 한없이 모자라며 가우스의 업적도 그의 업적과 비교하면 무한소에 가깝습니다. ( little 가우스님 죄송합니다.) 그가 세계 3대 수학자에 없는 것은 그는 세계 1대 수학자이기 때문이고 그를 최고의 수학자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그의 수학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찬사조차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겪은 가장 큰 비극은 그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고 가장 큰 기쁨은 그의 수학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라플라스가 말하길 오일러를 읽고 또 읽어라 그는 우리 모두의 스승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제까지 그보다 위대한 스승은 없었을 정도로 중요한 수학자입니다. 인류는 그가 있기 전까지는 머리가 빈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오일러가 오자 우리는 에르되시 처럼 두뇌가 열렸습니다. 하느님은 오일러를 인류의 발전을 위해 보냈고 그는 그의 사명을 다 했습니다... ( 더 이상 애기하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겠군요. 저도 쓰다가 사이 종교인 줄 알았어요.)

 

Q 문제를 딱 하나 홍보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A 제가 증명한 쌍둥이 소수는 무한할까? 라는 문제를 풀어주세요.

 

Q 마지막으로 폴리매스 회원들과 수학동아 기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A 폴리매스 유저님들! 12월에는 한달에 1000문제를 내봅시다.

 

여기에 대해서 질문 있습니다.

1.그렇다면 자신이 21세기의 오일러라는 건가요?

2.오일러에 대하여 댓글로 자랑 좀 더해주세요.


      <광고>-휠릭시스

-수학자,무슨날,일일퀴즈 정답자분께 광고기회를 드립니다.-

-정답과 함께 광고할 문제를 올려주세요!-

페렐만:페렐만의 즐거운 수학여행

관종이:원숭이는 컴맹시리즈

은총알:'은총알의 난제'를 풀어주세요! 

아인수타인:물고기와 어항 퍼즐을 풀어주세요! 말되는건가 數상한건가 시리즈를 풀어주세요!

링크는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앞으로도 폴리매스 신문을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댓글로 의견달기도 꼭 잊지 마세요!

 

편집장&평일기자&폴리매스신문안내&설문조사&광고:휠릭시스

부편집장&주말기자&일일퀴즈&매수티콘&주말투표&딜레마존&수학해결소&문의 담당:집돌이 페렐만

오늘은 무슨날?&오늘의 수학자:21세기오일러

인터뷰:은총알

발행:휠릭시스

문의:kmcha7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