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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활용 사례
수학동아 열혈독자는 수학동아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수학동아 활용 사례]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 기사도 그림과 함께 찬찬히 읽어 보면 더욱 쉽고 재밌어요."_이찬영(대치초 5)
수학동아 2020.02.04 16:26

언제부터 수학동아를 봤나요? 처음 수학동아를 읽기 시작한 건 2019년 중순쯤으로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2018년도 1월호부터 모두 사서 읽었습니다! 제가 만화를 좋아해서 특히 ‘수상한 편집실’과 ‘해결사 HAN의 수’가 정말 재밌어요. 수학동아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어서 2019년 8월에 열린 폴리매스데이에 참여하려고 신청했는데 당첨이 안 돼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2019년 12월 23일에 하는 보드게임 페스타는 꼭 참여하고 싶어요!

수학동아에서 읽었던 내용이 학업에 도움된 적이 있나요? 얼마 전 영재 교육원 시험에 코딩 문제가 나왔어요. 그때 ‘피터팍의 맛있는 수학’에서 소개한 ‘소시지 추측’이 떠올라 코딩하는 데 응용했더니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피터팍의 맛수학’이 끝나는 건 정말 아쉽네요.

재미있게 읽은 수학 책이 있다면 추천해줄 수 있나요? 1부터 100까지 자연수를 더하는 방법을 발견한 칼 프리드리히 가우스가 수학 선생님의 추천으로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는 내용인 ‘수학 올림피아드의 천재들’이 기억에 남아요. 책 중간 중간에 실제 출제된 올림피아드 문제도 있는데, 저는 어려워서 풀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문제를 보는 게 즐거웠어요.

gomdori라는 닉네임으로 폴리매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바라는 점이 있나요? 수학동아보다 폴리매스를 먼저 접했는데 아주 재밌게 활동하고 있어요. 특히 ‘함께 풀고 싶은 문제’에 제일 많이 참여해요. 폴리매스 문제는 너무 어려워서 초등학생도 풀 수 있 는 쉬운 문제도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수학동아 독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 기사도 그림과 함께 찬찬히 읽어 보면 더욱 쉽고 재밌어요. 또 폴리매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다 보면 수학이 학문이 아니라 놀이처 럼 느껴져요. 만약 폴리매스에 참여하지 않은 수학동아 친구가 있다면 어서 폴 리매스에서 만나요!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