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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활용 사례
수학동아 열혈독자는 수학동아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수학동아 활용 사례] “수학동아는 제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줬어요!”_박준서(포항 양덕중학교 2학년)
수학동아 2021.12.07 09:01 조회 353

 

 

Q. 언제부터 <수학동아>를 봤나요?

 

A.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에는 <어린이 과학동아>만 읽었어요. 그러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수학동아>와 <과학동아>를 함께 보게 됐죠. 계속 보다 보니 <수학동아>를 더 좋아하게 돼서, 어머니께 정기구독을 계속 연장해 달라고 졸랐답니다.

 

 

Q. 지금까지 읽은 기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설명해 주세요.

 

A.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2019년 9월호 특집 기사 ‘수학으로 뚝딱! 매스메이커’입니다. 이 기사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 ‘코사인(cos)’이라는 수학 용어를 처음 알게 돼 신선한 충격을 받았거든요.

 

 

Q. 요즘 가장 관심 있거나 열중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요즘은 마인크래프트에 빠져있어요. 마인크래프트로 친구들과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건축을 하거나, 서바이벌 모드로 ‘퓨처TV 매스크래프트’에 나오는 건축물을 지어보곤 하지요. 또 ‘커맨드 블록’을 이용해 친구들과 미니게임을 만들어서 놀기도 해요. 다만 한 번에 너무 오랫동안 하는 것은 어머니가 반대하셔서, 나름 절제하면서 즐기고 있답니다.

 

 

Q. 마지막으로 <수학동아> 친구들에게 이 말은 꼭! 하고 싶다면요?

 

A. 초등학생 친구들한테 정말 하고 싶은 말인데요. 최대한 원하는 것을 하면서 초등학생의 생활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제가 집에만 있거나 학원만 다녀서 그런지, 정작 하고 싶던 활동들을 못 해봤어요. 그래서인지 어느 한 분야에도 자신감이 없이 중학생이 되었더라고요. 학업과 관련한 것이면 정말 좋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최대한 즐기면서 보냈으면 좋겠어요. 아, 그렇다고 너무 놀지는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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