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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활용 사례
수학동아 열혈독자는 수학동아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수학동아 활용 사례] “수학동아는 수학을 공부할 때의 기쁨을 떠올리게 해요.”_금가원(숙명여자고등학교 2학년)
수학동아 2021.10.26 13:50 조회 516

Q. 어떻게 수학동아를 접하게 됐나요?

 

A. 저는 수학과 독서를 모두 좋아해서 수학책에 관심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읽을 수학책을 알아보다가 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구입했고, 그때부터 꾸준히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수학동아>가 수학 교과서에도 많이 등장하더라고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무엇인가요?

 

A. 구독은 작년 12월부터 했지만 ‘디라이브러리’에서 지난 기사들을 볼 수 있잖아요. 옛날엔 어떤 기사가 있었는지 궁금해서 찾아 보다가 서인석 교수님이 새로운 폴리매스 출제위원이 되 셨을 때 나간 인터뷰 기사를 봤어요. 기사를 보기 이틀 전에 ‘수학으로 맞서는 불확실한 세계’라는 주제로 서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강연에서 ‘수렁에 빠진다는 건 내가 좋은 문제를 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기사를 통해서 서 교수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또 감명 깊은 강연을 해준 분을 수학동아에서 다시 만났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Q. 평소 수학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A. 유튜브에서 ‘카오스 사이언스’, ‘이상엽math’, ‘테드’ 채널에 올라오는 수학 영상 콘텐츠를 보며 공부해요. 하지만 갑자기 머릿속에 스친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을 공부하는 방식을 훨씬 선호해요. 누워서 수학 생각을 하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기면 당장 해결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Q.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가요?

 

A. 제 꿈은 좋은 수학자가 되는 것이고, 소설 쓰는 일과 앱 개발도 해 보고 싶어요. 수학자로서는 순수수학자가 되든 응용수학자가 되든 간에 풀리지 않을 것 같던 난제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내고, 수학으로 현실 세계를 설명 해 내고 싶어요. 또 저를 반영한 소설을 쓰고 참신한 앱을 개발하 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 폴리매스 문제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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