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함께 풀고 싶은 문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수학 문제 또는 퍼즐을 내는 곳입니다.
[창의 퍼즐] (오랜만에 올리는) (스토리 문제) 알락할미새와 노랑할미새의 모험 7
새사랑(동고비) 2021.10.12 20:40 조회 137

이름에 맞지 않게 생각보다 안 강했던 독수리는 놀이터를 할미새들에게 뺐겼다. 

"와! 놀자!!!" 그래서 친구들은 놀았다. 

새 친구들이 놀고 있을 때, 미국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미국이 쏘아 올린 우주선 가나다 1호에 달린 카메라에서 외계인이 포착되었던 것이다! 외계인은 다리가 8개인 문어 모양이고, 약 400마리가 날아오고 있었다. 원래는 멕시코로 가려고 했는데 지구의 공전과 자전 때문에 외계인들은 한국, 새 마을의 놀이터에 착륙했다! 

"으악! 저게 뭐지?" 놀이터에서 놀던 노랑할미새가 놀라 소리쳤다.

"외계인이다!!!" 노랑할미새와 알락할미새 친구 왕눈물떼새가 소리쳤다. 

외계인들은 나타나자마자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잡아가 버렸다. 

"너희 누구냐! 우리가 너희를 잡아가기 전에 문제를 풀어 풀면 놓아주겠다!" 외계인이 알락할미새를 찾고 말했다. 

문제가 아래와 같다고 할 때, 아래 문제를 푸시오. 

 

123가게에서 색연필 1세트를 2000원에 팔고, 이 가게에서 얻는 이익금은 가격의 8%이라고 한다. 456가게에서 색연필 1세트를 1800원에 팔고, 이 가게에서 얻는 이익금은 14%입니다. 각각의 가게에서 90세트의 색연필을 팔았을 때 얻는 이익금의 차는 몇 원일까요?

 

(사진은 제가 금요일에 간 유부도 탐조에서 본 민물도요입니다)

(야생에서도 독수리는 강하지는 않아요. 사실 독수리는 사냥능력이 없어서 산이나 들판을 맴돌다가 죽은 생물이 보이면 맹금류의 이름에 걸맞지 않게 진짜 떼로 몰려서 먹습니다. 독수리 말고 참수리라는 새가 정말 새들의 왕이죠.)

(사실 새들의 왕은 까치랑 까마귀임... 참수리나 독수리도 까치랑 까마귀가 떼로 덤비면 져요.)

이 문제 어떠셨나요?

글쎄요

1

어려워요

0

  • 폴리매스 문제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