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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추리 시리즈 1화
3은달걀 2020.05.23

달세에 사는 오일라와 인세에 사는 오일러. (달세 : 달걀의 세계, 인세 : 인간세계)

그 둘은 달세에서 만나기로 약속했고 오늘 달세에서 만났다.

달세에서 한 카페를 정해 함께 들어가 같은 음료를 마셨으나, 오일러는 목말라서 벌컥벌컥 5잔을 마셨고 오일라는 차분하게 1잔을 마셨다는 점만 달랐다.

그러나 오일러에게 전화가 와서 잠시 가게 밖에서 전화를 받고 오니 오일라는 이미 죽어있었다.

오일러는 우선 달경에게 신고를 하였고, 오일라의 시체관찰하였다. 오일라의 몸에는 아무 상처도 없었고, 총을 쏜 것도 아니었다.

오일러는 오일라의 몸에서 이러한 쪽지를 보았다.

'나는 살인을 당했지만 총에 의해 죽지 않았다... 우리 둘의 음료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아....... 너랑 나랑 다르게 한 행동은 그뿐이잖아... 난 얼음이 녹은 후에 음료를 마셨고 넌 얼음이 녹지 않은상태에서 음료를 마셨지... 부,분명히 음료의.. 얼음이... 문제야....'

오일러는 그 이하에는 아무것도 쓰여져 있지 않은 것으로 추정했다.

오일러는 의심을 받을까봐 달경이 오기 전 자신의 주머니에 가여운 오일라의 유언을 넣었다.

달경은 도착하자마자 오일러와 가게 주인을 심문하였다.

가게 주인은 '저는 음료의 얼음에 무언가를 넣은 적이 없고 흉기도 없습니다. 저흰 음료만 만들기때문에 칼 조차도 없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일러는 뭐라뭐라 말하며 오일라의 유언장을 보여준 뒤, 가게 주인은 경찰서에 잡혀갔다.

달경이 가게주인이 범인임을 어떻게 단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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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연재작 어때요?

첫 시도니까 미흡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반응이 그렇게 부정적이지만 않으면 계속 이렇게 연재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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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은달걀 Lv.6 2020.05.23

    다 읽어보셨으면 풀어서 댓글다셔도 좋아요^^

    매번 한 사건으로 낼거거든요.

    첫 화니까 많이 읽어봐주시고 어떤지 평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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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오일러 Lv.11 2020.05.23

    오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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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은달걀 Lv.6 2020.05.23

      그,그게요

      제가 21세기오일러 님 모를때부터 '달걀 오일라'라는 걸 많이 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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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한) J.H Lv.9 2020.05.23 비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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